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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태그 검색결과

테스트입니다.

울퉁불퉁 창작 WORK STATION

하루의 90%를 책상 앞에서 보내는 차인철에게 책상은 자신만의 Work Station으로, 앞에 앉으면 느끼는 안정감과 자신감이 있다고 합니다. 개성있는 아이디어로 울퉁불퉁한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차인철 디렉터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툴킷에는 노션 포스트잇 보드, 방해 요소 제거하기 LIST, 다양한 책상 실험 로그 기록장 등이 있어요. 차인철이 모은 영감 아카이브도 재밌을 거예요.

📖 독립 출판 준비 -ing..

자잘한 아이템을 좋아하는 데스크

그래픽디자이너의 책상

시공간을 비우고 자연을 채우는 음악

“제 업의 본령은 누군가 혹은 어떤 브랜드를 대신해서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창작하는 것에 있습니다. 긍정적인 의미로서의 ‘시시포스’ 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책상에 앉는 순간은 늘 하던 창작의 출발선인 것이죠. 숙제가 시작되는 어떤 장소이기도 하고 공간이란 점에서 책상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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