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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로컬 커뮤니티가 성장하는 방법은?

마을 협동조합 대표 이만수, 편집 숍 대표 윤동원, 제로 웨이스트 상점 대표 강경민. 로컬 브랜드가 활성화한 대구에서 저마다의 길을 개척해 온 이들에게 로컬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물었다.

근무지를 활동지로 넓혀라!

‘오늘은 부장님 모시고 어딜 가지?’ 여의도 증권맨 황인호는 막내 사원 시절부터 모아온 방대한 맛집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컬 큐레이터로 성장했다. 그에게 여의도는 더 이상 출퇴근만을 위한 동네가 아니다.

근무지에서 로컬 큐레이터로 활동하기

당신에게 근무 지역은 어떤 의미인가요? 그저 회사가 있는 동네라고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근무지와 조금 더 깊게 관계를 맺어봐요. 다양한 알짜배기 정보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로컬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건 어떤가요? 자신의 세계를 확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팔로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뜻밖의 성장을 경험하게 될 거에요.

내 일에도 이름이 필요해

크리에이티브 기획사 대표 김해리는 자신이 하는 일에 ‘문화 기획자’란 이름을 붙였다.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걸어가기 위해, 내 일을 더 사랑하기 위해, 나와의 워크숍을 열어 나만의 정답을 찾았다.

가장 용감한 유령

책을 읽지 않는 시대, 어떻게 서점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까? 대구에서 책방 고스트북스를 운영하는 류은지, 김인철 대표는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기 위해 그 답을 찾고 있다.

더 나은 동네를 만드는 정치

내가 사는 동네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 ‘젊치인’의 도전과 성장을 돕는 에이전시 뉴웨이즈의 박혜민 대표는 정치에 관심을 가져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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